'한남 더 휠·반포터자이' AI 패러디 확산…2030 비판 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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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황희 의원 사과에도 논란은 거세지는 분위기입니다. 예전에는 항의를 기자회견이나 집회로 했다면 요즘 20대와 30대 청년 세대의 목소리는 AI로 만든 조롱성 콘텐츠에 담기고 있습니다. 박은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여러분 저는 오늘 드디어 버려진 버스로 만든 아파트에 와 있습니다. 이게 진짜 될 줄 몰랐네요?" '한남 더 휠'은 2000만 원, '반포터자이'는 1500만이라며 자동차를 연상시키는 이름에 가격을 붙였습니다. 폐 버스를 여러 층으로 쌓아 올려 '청년 행복주택 더 퍼스트 무빙캐슬'이라고 쓰기도 합니다. 모두 AI를 활용해 황희 의원의 '버스 하우스' 구상을 비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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