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글과컴퓨터(030520)는 계열회사 한컴인스페이스 주식 309만4234주(지분율 26.08%)를 319억2321만원에 처분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 4964억8630만원 대비 6.43%에 해당한다.
처분 목적은 유동성 및 신사업 투자 재원 등 확보다. 처분 예정일은 19일이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최명진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번 주식 처분으로 한컴인스페이스에 대한 지분을 전량 처분하게 된다.

2 weeks ago
22
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과 '北 주적' 표현 양립 어렵다"
"체구 작은 여성만 노린다"...'4호선 빌런' 사진 보고 화들짝
'인천 사람 다리'…모 요양병원 "마네킹으로 착각해 버려"
佛 OP "김천공장 역할 유지" 강조…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본계약 임박
[포토] 송민혁, 두번째 트로피를 노린다



![“삼전닉스 역전이 고점” 예언한 족집게…버블붕괴 묻자 대답이[머니닥터 시장진단]](https://pimg.mk.co.kr/news/cms/202607/08/news-p.v1.20260707.87c21e964abf46748944bbdcdddcded2_R.jpg)
![AI 망하든 말든, 이건 오릅니다…제2의 월급 노린다면 이 ETF[이번주 찜할 ETF]](https://pimg.mk.co.kr/news/cms/202607/08/news-p.v1.20260707.54578c41aa8f407d9c96cf2ec86e74c8_R.jpg)

![[속보] SK하이닉스, 애프터마켓서 200만원 붕괴](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ZK.44959254.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