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한국은행은 내달 최대 7조원 규모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통화안정증권은 한은이 유동성 조절을 위해 공개시장에서 발행하는 채권으로 국고채와 더불어 국채에 속한다.
![]() |
| 사진=한국은행 |
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6조 4000억원, 모집 발행예정액은 5000억~6000억원이다. 경쟁입찰은 총 8회로 91일물이 4회(6일, 13일, 20일, 27일), 1년물(8일)과 2년물(1일), 3년물(15일)이 각각 1회씩 예정돼 있다.
모집은 같은 달 22일 실시되며 통화안정증권의 중도환매는 5000억원 규모가 같은 달 3일, 1조 2000억원 규모가 같은 달 14일 각각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행계획은 공개시장운영 여건과 채권시장 상황 등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므로 입찰 전 영업일에 공고되는 최종 입찰 정보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발행계획 일정이다.


1 week ago
13


![[지표로 보는 경제]7월 3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28808.1.jpg)





![메타-구글은 안경, 머스크는 단말기? 달아오른 AI 기기 경쟁[IT팀의 테크워치]](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2/134225534.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