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학박사회, 12대 회장에 문영환 박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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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철규 박사(11대 회장)와 문영환 박사(신임 회장)이 한국부동산학박사회기를 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한국부동산학박사회]

(왼쪽부터) 이철규 박사(11대 회장)와 문영환 박사(신임 회장)이 한국부동산학박사회기를 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한국부동산학박사회]

한국부동산학박사회는 지난달 22일 정기총회를 열고 12대 회장으로 문영환 박사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제4대 회장인 이상필 박사와 정태식 박사(5대), 박석창 박사(6대), 차공훈 박사(9대), 이철규 박사(11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철규 회장은 권소혁 박사(사무총장), 김필헌 박사(사무국장), 서은영 박사·하정민 박사(재무국장) 등 집행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영환 신임 회장은 “한국부동산학박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동산학박사회는 900여명의 부동산학 박사들로 구성된 전문가 모임이다. 부동산학·산업의 발전과 선진화, 글로벌 인재 양성, 미래지향적 정부 정책 제시 등을 목표로 매년 다양한 세미나·포럼와 산학협력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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