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서울 주택시장 전략도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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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빵부동산 '내 집 마련 상담 콘서트' 모습. 사진=우대빵부동산

우대빵부동산 '내 집 마련 상담 콘서트' 모습. 사진=우대빵부동산

우대빵부동산이 제20회 '내 집 마련 상담 콘서트'를 열고 토지거래허가제 확대로 인해 달라지는 부동산 투자 전략을 공유한다.

우대빵부동산은 오는 11일 '토허제 확대에 따른 서울·수도권 주택시장의 변화'와 '서울·수도권 유망 상가 투자처 찾기'를 주제로 제20회 내 집 마련 상담 콘서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내 집 마련 콘서트는 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2시간 동안 공유하는 재테크 세미나다. 단순한 세미나 형식을 탈피해 부동산 재태크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는 토지거래허가제가 서울과 수도권 주택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한 내용과 유망 상가 투자처를 찾는 방법을 주제로 발표가 예정됐다. 발표와 함께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풀기 위한 투자 상담도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길목부동산연구소 김세호 대표와 우대빵부동산 심형석연구소장이 나선다. 우대빵부동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접수를 받으면서 신청자가 원하는 상담 내용을 파악해 세미나 현장에서 빠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우대빵부동산은 이번 세미나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섭 우대빵부동산 대표는 "내 집 마련 콘서트는 부동산 재테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라며 "이번에는 상담 기능을 보완해 주택시장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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