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원모어그룹과 K-콘텐츠 RWA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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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원모어그룹과 K-콘텐츠 RWA 협력 논의

입력 : 2026.02.27 10:01

박창범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의장(왼쪽 네번째)과 데이먼 첸 원모어그룹 회장 겸 의장(왼쪽 세번째)<사진제공=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박창범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의장(왼쪽 네번째)과 데이먼 첸 원모어그룹 회장 겸 의장(왼쪽 세번째)<사진제공=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한자평)은 글로벌 디지털자산 투자회사 데이먼 첸 원모어그룹 회장과 만나 ‘K-콘텐츠 RWA’ 협력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은 디지털자산 산업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알트코인, 실물자산 토큰화 등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에게 포괄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모어 그룹(OMG)은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의 규제 준수사항을 따르는 멀티 전략 웹3 벤처 캐피털 및 투자 플랫폼이다. 산하에 디지털자산 거래소 원불EX와 실물자산 토큰화 플랫폼 원에셋 등이 있다.

K-콘텐츠 RWA는 한자평이 컨설팅하는 프로젝트로 한국 콘텐츠 산업에서 제작된 콘텐츠의 지적재산권(IP)을 기초로 발생한 수익 권리를 토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여해 10억 달러 결성을 목표로 한다.

박창범 한자평 의장은 “K-콘텐츠 RWA 토큰화 프로젝트는 제작자에게는 IP 권리와 정당한 수익을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투자 접근성과 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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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한자평)은 원모어그룹 회장과 만나 ‘K-콘텐츠 RWA’ 협력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K-콘텐츠 RWA는 한국 콘텐츠의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수익 권리를 토큰화하는 프로젝트로,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여해 10억 달러 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창범 한자평 의장은 이 프로젝트가 제작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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