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나 뭐하나 봤더니...56세 김민, 황신혜도 반한 파리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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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 /사진=김민 SNS
배우 김민. /사진=김민 SNS

배우 김민이 여전히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나이트 아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그린 스트라이프가 화사한 원피스에 화이트 킬힐과 선글라스를 매치, 우아하면서 도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변함없이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환한 미소가 돋보였다. 이를 본 황신혜는 "파리의 여신"이라는 댓글과 함께 블루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1973년생인 김민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 갔다고 알려져 있다. 귀국해 드라마 '초대', '여비서', '태양은 가득히', 영화 '정사', '구멍' 등에 출연했다.

2006년에는 하버드 MBA 출신의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 이지호와 미국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딸 유나는 글렌브룩스 토론 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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