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이 울릉도 어르신들 찾아나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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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하나금융이 울릉도 어르신들 찾아나선 이유는? 입력 : 2026.08.18 10:34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4대은행 점포 없는 울릉도 방문해 경로당 등지서 노후자산관리 교육 지난 12일 하나금융이 울릉군민회관에서 개최한 교육 행사에서 이재철 하나은행 행복드림단장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금융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이 울릉도 어르신들을 찾아 노후 자산관리와 상속·증여 설계 등 금융강연을 진행했다. 울릉도는 4대 은행 점포가 없어 거주민들이 금융 서비스에서 소외돼 있는 만큼,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다.18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하나 행복드림(Dream)버스’는 지난 12일 울릉도를 찾아 대한노인회가 울릉군민회관에서 마련한 교육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 1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하나은행에서 PB센터장과 지점장 등을 지낸 퇴직 금융 전문가들이 노후 자산관리와 상속·증여 설계 등을 강연하고 1대1 상담도 진행했다. 강연에 앞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양리·사동3리 경로당 등 울릉도 곳곳에서도 5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후 자산관리와 치매·보이스피싱 대응 교육, 1대1 상담 등을 제공했다.하나금융 관계자는 “금융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겠다는 행복드림버스의 진심을 전한 뜻깊은 여정”이라며 “전국 시니어·고령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드림버스는 지난 3월 운행을 시작해 시니어타운과 경로당,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등을 찾아 노후 자산관리·상속·증여 상담·금융사기 예방교육과 웃음치료, AI 디지털 체험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가 울릉도에서 하나행복드림버스를 통해 어르신 180여 명에게 금융교육과 상담을 제공했습니다. 하나은행 퇴직 금융전문가들이 노후 자산관리와 상속·증여 설계, 보이스피싱 대응을 맡아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았습니다. 지역 밀착형 포용금융 활동이 금융소외계층 지원 방식으로 업계의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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