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멤버 키나가 SSG 랜더스의 승리 요정으로 나선다.
키나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이날 키나는 SSG 랜더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마운드에 올라 경기 시작을 알린다.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구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시구를 앞둔 키나는 “SSG의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고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다”며 “SSG를 응원하시는 팬분들과 선수분들께 좋은 기운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미니 4집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Like a Bubble’과 수록곡 ‘Genie Magic’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키나는 킷츠 오리지널 필름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는 등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8월 1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in Seoul [Still LoBubbl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어트랙트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hours ago
1
![[포토] 구자욱, 1위팀 캡틴의 압도적 미소](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251528033990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