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오늘 구속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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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당시 음료 테러 피습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가 자작극 의혹이 제기된 인물이죠.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와, 사건을 공모한 의혹을 받는 헬스트레이너가 오늘(8일) 구속 갈림길에 섭니다. 김태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지난 4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는 지방선거 유세를 하다 머리를 부딪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유세 도중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가 던진 음료에 맞아 쓰러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정 전 후보는 치료를 받고 운전자에 대한 선처를 요구하며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인터뷰 : 정이한 /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지난 4월)- "의료진들께서는 뇌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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