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코스모신소재 대상 150억원 유증…"이차전지 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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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31 오전 8:49:09 수정 2026-08-31 오전 8:49:09 가 가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피노(033790)는 이사회를 열고 코스모신소재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납입 예정일은 오는 9월 7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피노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한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생산하는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이다. 피노는 니켈·코발트·망간(NCM) 전구체 사업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자회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통해 경북 포항에 LFP 양극재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등 이차전지 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한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美관세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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