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25번째 생일을 맞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차준환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을 맞아 받은 꽃다발과 케이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불가리에서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과 케이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차준환은 생일을 기념하는 선물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차준환은 최근 선수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바 있어 관심이 쏠린다.
차준환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차준환은 지난 12일 SNS를 통해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며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에는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서울시청과 계약도 서울시와 충분한 이야기를 나눈 끝에 마무리하게 됐다"며 "지금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면서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아갈 지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민해 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준환은 지난 4월 배우 매니지먼트사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