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플리토(300080)는 글로벌 IT기업과 38억7767만원 규모 AI 기반 언어모델 연구·개발용 데이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회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0.7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작년 10월2일부터 오는 11월10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발주금액 증액에 따른 변경계약(1차)으로 공시된 것으로, 원계약 금액은 5억6822만원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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