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미나 박지원 "7년 동안 수입 無..엄마 용돈으로 지냈다" [아는형님][★밤TView]

1 week ago 26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 방송화면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 방송화면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수입에 대해 말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이은결, 지상렬,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 방송화면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 방송화면

이날 박지원은 자신의 별명에 대해 아기 블루베리라고 말하며 "우리가 컴백을 했었다. 멤버마다 지정된 과일이 있었는데 나는 블루베리였다. 블루베리가 뭔가 아쉽지 않냐. 그래서 아기를 붙이면 좀 더 귀여워질 것 같아서 내가 아기 블루베리라고 했더니 팬 분들께서 그렇게 '아블베'라고 불러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지상렬은 "지원이는 기운이 좋아서 거봉도 괜찮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지원은 자신을 '근성의 마술사'라 표현하며 "우리가 좀 힘들게 지냈다. 거의 7년 동안 수입이 없었다. 그래서 좀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수입이 없으면 정산도 못 받지 않냐. 그때는 뭐하냐"라고 물었고, 박지원은 "그냥 정산 없이 일했다. 엄마 용돈으로 지냈다. 그때 내가 밥을 계산해야 할 때도 있지 않냐. 잔액 부족이 뜰까 봐 노심초사했다. 그리고 코로나도 겹쳐서 활동을 많이 못 했다"라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박지원은 "그래도 멤버들이 열심히 하고 애착이 있다"라며 정산에 대해서도 "지금은 좀"이라며 나아진 현재 상황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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