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이 서울 패션위크 런웨이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12일 성백현은 개인 SNS에 "나의 어렸을 적 꿈을 이뤘던 날이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날이었다. 겸손하게 착하게 살게요. 미워하지 말아주세요"라며 서울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찍힌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백현은 핀조명이 쏟아지는 런웨이 위에서 당당하고 여유로운 워킹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얼굴의 반을 가리는 볼드한 블랙 뿔테 안경을 착용한 성백현은 지적이면서도 너드한 매력과 시크한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범접 불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성백현은 오버핏의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윗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쳐 은근한 섹시미를 더했고, 빈티지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성백현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4' 출연 이후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 시작은 안지현의 모바일 메신저로 추정되는 사진이었다.
해당 프로필에는 성백현과 밀착된 포즈로 찍은 커플 사진이 다수 포함됐으며, 연인 사이의 기념일과 애칭을 암시하는 듯한 문구들이 업로드돼 두 사람이 실제 연인 관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한 두 사람은 다수의 장소에서 주변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는 목격담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