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뉴스에 따르면 교황은 28일(현지 시간)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추기경)이 서명한 전문을 통해 한국 산불로 영향을 받은 모든 이들에게 “강인함과 치유, 위로를 주는 신성한 축복”을 빌었다.
이번 산불로 인해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가족들에게는 위로를 전했고, 사망자의 영혼이 신에게 인도되기를 기도했다.
산불 부상자를 향해서도 기도를 보냈으며, 산불 진화 및 수습 활동에 투입된 소방관과 구조대원을 위해서도 기도했다.이날 전문은 한국 민간 당국 및 교회 등에 전달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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