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530원을 넘어선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24.84포인트(4.26%) 내린 5052.46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4원 오른 1530.1원으로 주간 거래(오전 9시~오후 3시 30분)를 마쳤다. 환율이 1530원을 넘긴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이후 처음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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