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중 처음으로 해협을 빠져나온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10일 울산 앞바다에 도착해 해상원유하역시설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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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중 처음으로 해협을 빠져나온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10일 울산 앞바다에 도착해 해상원유하역시설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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