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오른쪽 여섯 번째)를 비롯한 기장, 승무원 및 임직원들이 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구 앞에서 열린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식'에 참석해 신규 노선 취항을 축하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의 인천-삿포로 노선은 매일 1회 운항하며, 총 260석 규모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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