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 7일 오후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뭉게구름과 함께 파란 하늘이 보이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비가 그친 7일 오후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뭉게구름과 함께 파란 하늘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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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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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1만3000가구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1990년 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공급 선행지표인 인허가와 착공 물량도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서울의 '...
2026.07.06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