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하기에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에너지 시장 불안정성에 대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며 “양국 간 공급망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안동=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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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하기에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에너지 시장 불안정성에 대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며 “양국 간 공급망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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