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명함 돌리던 18세 최연소 후보…'일본 아이돌' 됐다

1 hour ago 3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전남 무안군의원 최연소 출마자가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로 데뷔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2022년 지방선거에서 무안군 나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22살 오신행 씨는 지난 9일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에서 최종 4위를 차지했습니다.12명의 데뷔조 멤버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에서 오 씨는 3위를 기록한 23살 박시영 씨와 함께 한국인 멤버로 포함돼, 보이그룹 '코이키즈'(KO1KEYZ)로 활동하게 됩니다.오 씨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18세의 나이로 출마해 지역 최연소 후보로 관심을 끌었습니다.아버지 오원옥 씨도 같은 선거구에 도전, 부자가 나란히 시의원 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