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린이날 앞두고 노들섬 찾은 가족들…서커스 축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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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5.04 16:04 수정2026.05.04 16:20

[포토] 어린이날 앞두고 노들섬 찾은 가족들…서커스 축제 '북적'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축제 봄봄’을 찾은 부모와 어린이들이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을 관람하고 있다.

올해로 9회를 맞은 ‘서울서커스페스티벌 2026’은 서울문화재단이 기획·운영하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서커스 축제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축제 봄봄’을 찾은 어린이가 비눗방울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축제 봄봄’을 찾은 어린이가 비눗방울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축제 봄봄’을 찾은 어린이들이 비눗방울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축제 봄봄’을 찾은 어린이들이 비눗방울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축제 봄봄’을 찾은 부모와 어린이들이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을 관람하고 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축제 봄봄’을 찾은 부모와 어린이들이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을 관람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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