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외투를 벗어 놓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입력2026.01.21 11:29 수정2026.01.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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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외투를 벗어 놓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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