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관광객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입력2026.03.23 16:44 수정2026.03.23 16:44
서울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관광객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