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 시간)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상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제 유가가 급락했다. 15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