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22일 서울 통일로 본사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K-방산 및 항공우주산업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왼쪽)과 김종출 KAI 사장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입력2026.06.22 17:57 수정2026.06.22 17:57 지면A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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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22일 서울 통일로 본사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K-방산 및 항공우주산업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왼쪽)과 김종출 KAI 사장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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