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오른쪽)이 7일 의장실을 찾은 한성숙 국무총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 총리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국회 차원에서 여야 할 것 없이 어떻게 법적·제도적으로 지원할지가 중요하다. 자주 상의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조정식 국회의장(오른쪽)이 7일 의장실을 찾은 한성숙 국무총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 총리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국회 차원에서 여야 할 것 없이 어떻게 법적·제도적으로 지원할지가 중요하다. 자주 상의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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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최고위원 선거를 두고 의원들의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친명계(친이재명계)가 선수를 친 가운데 원외 청년 주자들이 가세하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친청계(친정청...
2026.07.07 17:51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차기 당대표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출마 선언에서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짐이 돼선 안 된다며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했다. 김 전 총리는 최근 여론조사...
2026.07.06 18:01
호남·검찰개혁·청년…민주 당권주자 '3인 3색' 정체성 경쟁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이 이번주 본격 궤도에 오른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전남광주에서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지고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도 출마 선언 채비에 들어간다. 당권 주자들 등판이 임박하자 전당대...
2026.07.05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