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탱크 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스타벅스코리아가 임직원 역사의식 교육을 위해 22일 오후 3시 전국 매장의 문을 닫았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지난달 ‘탱크 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스타벅스코리아가 임직원 역사의식 교육을 위해 22일 오후 3시 전국 매장의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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