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관계자가 8일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적발된 은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은 8일 은 그래뉼을 20kg씩 30회에 걸쳐 총 567kg(시가 34억원)을 국내로 밀수한 일당 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이 발표한 은 밀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적발액은 지난해 전체 실적의 2.7배를 넘어섰다.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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