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관계자들이 고장난 우산을 고치고 있다. 주민들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우산수리 서비스는 지난해 7505건까지 대폭 증가하며 송파구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7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관계자들이 고장난 우산을 고치고 있다. 주민들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우산수리 서비스는 지난해 7505건까지 대폭 증가하며 송파구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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