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시상식이 2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렸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1개 부문에 31개 건설회사와 시행사가 응모했다. 공동 종합대상작인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경기 광주시 양벌동)와 ‘도안자이 센텀리체’(대전 유성구 용계동),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인천 서구 마전동)를 비롯해 22개 기업과 조합 단지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앞줄 왼쪽부터 권혁진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한동윤 라인그룹 이사, 백용기 아산리버뷰지역주택조합 조합장, 이기동 SM경남기업 대표, 최명훈 HM그룹 전무, 유재동 포스코이앤씨 단장, 신준협 IPARK현대산업개발 소장, 정병철 자이에스앤디 본부장. 둘째 줄 왼쪽부터 최재원 현대건설 상무, 박진석 아세아종합건설 관계사(어반스테이트컴퍼니) 대표, 최재민 동부건설 상무, 손형석 라온건설 전무,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 안수환 야목지역주택조합 조합장, 홍정기 SK에코플랜트 담당, 정승훈 이랜드건설 대표. 셋째 줄 왼쪽부터 정상령 DL이앤씨 상무, 김재식 한국주택협회 부회장, 이병훈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조일훈 한국경제신문 사장, 박찬식 심사위원장, 최철욱 BS한양 상무, 박노현 원양건축 대표, 조희덕 한신공영 상무, 박인철 금호건설 상무, 김영락 호반건설 전무, 김용현 대우건설 상무.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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