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AI 확산·지정학 갈등…대체투자 공식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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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AI 확산·지정학 갈등…대체투자 공식이 바뀐다"

국내 최대 규모 대체투자 행사인 ‘ASK 2026 글로벌 대체투자 콘퍼런스’가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막했다. 사모대출·사모주식을 주제로 한 첫날 행사에 국내외 81개 기관과 기업 전문가 508명이 참석했다. 기조연설자인 후안 델가도모레이라 해밀턴레인 사장은 “ 사모투자업계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28일에는 부동산·인프라를 주제로 행사가 이어진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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