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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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15 11:25 수정2026.01.15 11:25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 시작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첫 병역판정자가 현역 판정을 받고 있다. 병무청에 따르면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25만여명이다.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홍소영 병무청장이 첫 현역 판정자를 격려하고 있다.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홍소영 병무청장이 첫 현역 판정자를 격려하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입영대상자들이 무인 키오스크를 동해 신체검사 접수를 하고 있다. 병무청에 따르면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25만여명이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입영대상자들이 무인 키오스크를 동해 신체검사 접수를 하고 있다. 병무청에 따르면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25만여명이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심리검사를 하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심리검사를 하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채혈검사를 하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채혈검사를 하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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