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수거하던 환경미화원, 수거차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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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박성진 기자 글자크기 설정 [서울=뉴시스] 8일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전 3시경 서울 종로구에서 홀로 폐기물을 수거하던 60대 환경미화원이 수거 차량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종로구에서 홀로 폐기물을 수거하던 60대 환경미화원이 수거 차량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8일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3시경 서울 종로구 창신동 한 골목길에서 환경미화원인 6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폐기물 수거 차량은 벽에 부딪혀 멈춰진 상태였다.경찰 등에 따르면 환경미화원은 차량의 시동을 켜둔 채 폐기물을 수거하던 중, 차량이 움직이자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8일] 2‘잘록 허리’ 고현정, 크롭티 완벽…마른 체형,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3엘베 타려던 휠체어 환자 발로 밀어 숨지게 한 간병인 집유, 이유는 4“신발에만 수억원 써” 81세 선우용여, 50년 모은 ‘명품 구두’ 컬렉션 5[오늘의 운세/8월 9일] 6서울 면목동서 60대 지인끼리 흉기 휘둘러…2명 모두 사망 7“폭염속 남자가 길에 앉아 울고있어요”…30년전 실종자였다 8“기아차가 날 살렸다”…‘굿 윌 헌팅’ 여배우 교통사고 후 목숨 구해 9‘나중에’ 미루다 씹지 못하게 된 어머니…불효자의 마지막 한 병[이설의 한입 스토리] 10안동 물길공원에 구렁이 출몰…발 담근 시민들 ‘기겁’ 1“폐기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활용”…與의원 황당 제안에 비난 봇물 2與황희 “폐기될 버스 개조… 청년 임시주택 활용” 논란 3李 “국가폭력 피해자에 사과…국가가 책임지고 치유” 4與 전대 오늘 제주-인천 경선… 최대 승부처 호남-서울 전초전 5국힘 ‘징계 내전’ 격화…4명 징계 착수한 날, 윤리위원 2명 사퇴 6[사설]입으로만 “주택 공급”… 중앙-지방정부, 與野 해법경쟁 나서라 7李, 부동산 공급 확대 주문…“기존 사고 벗어나 전환적으로 판단” 86시간동안 투표자 수 증가 0명…강남·서초도 허위 입력 정황 9경찰 가족 연루된 사건, 내달부터 다른 경찰서에 맡긴다 10축구협회, 외국인 심판에 성접대…당시 국대 7경기 ‘무패’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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