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특수인화물 등 191만L 보관창고서 불… 9시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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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글자크기 설정 11일 경기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전체 7개 동 가운데 이날 0시 3분경 불이 난 창고동 2곳에는 100여 종의 제4류 위험물 등 약 191만 L의 화학물질이 보관돼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제4류 위험물은 휘발유·등유·경유와 알코올류, 그리고 이보다 불이 잘 붙는 이황화탄소 등 인화성 액체다. 소방 당국은 창고에 위험물이 다량 있어 불길이 빠르게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고 오전 9시 8분경 주불을 잡는 데 성공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평택시#위험물 창고#화재#제4류 위험물#인화성 액체#인명 피해 없음#국가소방동원령 평택=뉴시스©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사업 실패-이혼 뒤…372일간 매일 42.195㎞ 달렸다 2지팡이에 라이트 단 송승환…“시야에 안개 잔뜩 낀 듯” 3포항 부대 담넘은 해병 신병, 서울행 KTX 탔다…탈영 4시간만에 잡혀 4쥬얼리 이지현, 두 번째 이혼 때 공황장애·결핵 겹쳐 “1년간 집 밖 못 나가” 5신지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 사진 속 포즈 해명 6교통 위반 과태료 체납하면 국세청서 전화온다 7“부동산정책이 시장 이기나” 묻자…김윤덕 국토장관 “예” 8육영수 피격에 “박정희 온건하게 가지 않을것”…1974년 美비밀문서 공개 9오지헌 “父 월수입 5000만원 일타강사…날 무시한다 생각해 8년 연락 끊어” 10김포공항 천장 대리석 와르르…출발장 승객 ‘아찔’ 1정점식 “마오쩌둥 말이 좌우명이라는 안규백, 어느 나라 국방장관이냐” 2李 “수정 필요없는 100% 안이 있나…반론 있으면 받아들여야” 3李, 구윤철에 “욕 먹게 돼있으니 무조건 기어서 다니시라” 4李 “日구마모토처럼 신속 집행” 광주팹 속도전 넘어 전격전 주문 5명품백 추궁받은 김건희 “검사님, 영부인 수사 다 해봤나… 나만 했죠” 6[이철희 칼럼]제동 걸린 정동영의 오지랖 7李 “경찰 수사에 국민 우려 많아…추가 대책 보고해달라” 8[단독]‘100만 책임당원’ 강조 국힘, 당비 납부자 100만명 밑으로 9“커크 잘 죽었다” 말했다고 비자 취소…美거주 외국인 조마조마 10시세조종-임금체불 등 맡는 특사경, 82%가 ‘수사경력 3년 미만’[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⑥]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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