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만난 적 없어”…다니엘 린데만, 父 사망 4년 만에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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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친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뒤늦게 접했다고 고백했다.다니엘 린데만은 11일 소셜미디어에 “평생 단 한 번, 그것도 화상통화로 대화를 나눴던 아버지가 4년 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글과 함께 생전 아버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수술을 받은 다음 날 10㎞를 걸으셨고, 몇 달 뒤에는 예루살렘 마라톤까지 완주하셨다고 들었다”며 “수술을 마치고 가장 먼저 확인하신 것이 손이었다고 한다. 평생 클래식 기타를 연주해 오셨기에 계속 연주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셨던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별로 닮지도 않은 것 같고 평생 만난 적도 없지만, 결혼 소식도 전해드리지 못하고 곧 태어날 딸을 보여드리지 못해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그러면서 “솔직히 오랫동안 원망했다. 하지만 어머니 말씀으로는 정말 좋은 분이었다고 하니, 나 역시 더 이상 원망하지 않으려 한다”며 “편히 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13일] 2용혜인 ‘적합’ 13%, 낙마 이혜훈보다 낮아…李지지율 석달여만에 26%P 추락 3수첩을 펼친 3초, 카메라는 놓치지 않았다 — 김민석 대표 ‘메모 사진’이 남긴 것[청계천 옆 사진관] 4국밥에서 북한 담배 공장 비닐이? 5‘여성과 모텔’ 들킨 유부남 광명시의원…“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었다” 황당 해명 6비타민D, 오메가3, 글루코사민 인지 장애 재촉할 수도 7씨가 마른 오징어, 北 어촌도 말랐다[주성하의 ‘北토크’] 8서울 10억 미만 아파트가 사라진다 9‘담다디 신드롬’ 이상은…“이게 음악인가 싶어 허전했다” 10李지지율, 석달여만에 26%P 하락… 핵심지지층 4050도 부정〉긍정 1김민석 “김승원 지킬 것…지켜볼수록 잘된 인사” 2‘용’ 쓸지 말지… 李 선택의 시간 다가온다 3李 “노인이 빵 훔치는 사회는 모두가 죄인…‘그냥드림’ 전국 확대” 4용혜인 청문회 시한 22일… 추석앞 與내부 ‘조기 정리’ 기류 확산 5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 613일간 28차례 해명 쏟아냈는데…논란 더 키운 김승원 7李지지율, 석달여만에 26%P 하락… 핵심지지층 4050도 부정〉긍정 8용혜인 ‘적합’ 13%, 낙마 이혜훈보다 낮아…李지지율 석달여만에 26%P 추락 9“너는 내 내연녀” 여고생 제자 3년간 성착취…인면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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