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이 ‘제4회 페퍼저축은행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27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제4회 페퍼저축은행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27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은 페퍼저축은행과 대한장애인양궁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간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약 70명의 장애인 양궁 선수들이 출전해 컴파운드∙리커브∙W1 부문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023년부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있다. 2021년 장애인 양궁팀 창단 이후 선수단을 4명에서 6명으로 확대, 선수층을 강화하는 등 장애인 양궁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타이틀 스폰서에 참여, 장애인 양궁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는 가를 받고 있다.
장애인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은 총 3차로 이뤄진다. 이번 경기 1차전을 시작으로, 총 3차전까지의 누적 순위에 따라 2027년 장애인 양궁 국가대표로 선정될 예정이다.
이후 최종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내년 2027년 세계선수권대회 및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아시아 지역 쿼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대회 후원뿐 아니라 선수단 운영까지 병행하며 장애인 양궁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저변 확대가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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