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판타지오(032800)는 주식회사 글라인과 40억5000만원 규모의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381억9207만원 대비 10.6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30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국내다.
글라인은 매출액 56억4574만원,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판타지오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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