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시한 5시간 전 '2주 연장' 긴급 제안…중국도 막판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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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휴전을 가능하게 했던 건 중재국 파키스탄이 핵심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파키스탄은 시한을 5시간 남기고 '2주 휴전'이라는 중재안을 제안했고, 미국과 이란이 이를 수용했습니다. 중국도 막판에 개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긴박했던 막전막후 상황 정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을 5시간 앞두고, 중립국 파키스탄이 나섰습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2주 휴전 중재안을 긴급히 제안했고 미국과 이란은 이를 수용했습니다. 중재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파국을 막기 위해 이집트와 튀르키예도 도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키스탄은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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