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해체 후 뭐하나 궁금했는데…승무원 된 아이돌, 벌써 2년째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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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해체 후 뭐하나 궁금했는데…승무원 된 아이돌, 벌써 2년째 근무 중

입력 : 2026.05.28 07:37

보이그룹 마이틴 출신 최은수(29)가 승무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마이틴 출신 최은수(29)가 승무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마이틴 출신 최은수(29)가 승무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은수는 지난 2024년부터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2015년 7인조 다국적 아이돌 NPI로 데뷔한 최은수는 2017년 마이틴으로 팀을 옮겨 활동했다.

데뷔 당시에는 주목을 받았지만 팀 활동은 오래가지 못했다. 팀이 해체된 이후 최은수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뒤 2024년 제주항공 승무원으로 입사해 근무 중이다.

앞서 최은수는 지난 2024년 11월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좋은 동기들과 교관님들 덕분에 수료할 수 있었다! 제주항공 승무원”이라며 인증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앞서 김세정·강미나 등이 속했던 구구단 하나(신보라)도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살고 있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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