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시진핑 만난 박진영...한중문화교류 기대에 JYP엔터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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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한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으로 5% 상승하며 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만남에서 양국의 문화 교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전하며, 두 나라 국민이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중문화교류위는 이번 정상회담이 양국 간의 협력 분위기를 높였다고 평가하며 앞으로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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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상승하고 있다. 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빈 만찬에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난 것으로 알려진 데 따른 기대감으로 분석된다.

오전 10시30분 기준 JYP 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5% 오른 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 엔터 대표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박 위원장은 지난 1일 한중 전상회담 국빈만찬에서 시 주석을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박 위원장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시진핑 주석님을 만나 뵙고 말씀을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다”며 “대중문화를 통해 양국의 국민들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썼다.

시 주석은 1일 국빈 만찬에서 한국 가수들의 중국 공연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중문화교류위는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대해 “과도하게 해석하는 것은 조심스럽고 성급하다는 판단”이라면서도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우호 협력의 분위기가 한층 높아진 만큼 향후 보다 활발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 JYP Ent.

    035900, KOSDAQ

    85,100 +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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