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상승하고 있다. 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빈 만찬에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난 것으로 알려진 데 따른 기대감으로 분석된다.
오전 10시30분 기준 JYP 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5% 오른 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 엔터 대표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박 위원장은 지난 1일 한중 전상회담 국빈만찬에서 시 주석을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박 위원장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시진핑 주석님을 만나 뵙고 말씀을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다”며 “대중문화를 통해 양국의 국민들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썼다.
시 주석은 1일 국빈 만찬에서 한국 가수들의 중국 공연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중문화교류위는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대해 “과도하게 해석하는 것은 조심스럽고 성급하다는 판단”이라면서도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우호 협력의 분위기가 한층 높아진 만큼 향후 보다 활발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에임드바이오 상장·티엠씨 공모[증시캘린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1/PS25113000232.jpg)
![반도체주 랠리는 계속된다…소부장 ETF 수익률 ‘껑충’[펀드와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1/PS25113000231.jpg)

![12월 맞은 증시…FOMC 경계감과 코스닥 기대감[주간증시전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1/PS25113000226.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