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픽’ 재하, 노래로 일상에 힐링을 선물하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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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재하가 팬들이 선택한 ‘힐링을 선물하는 가수’로 선정됐다.

1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재하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10월 첫째 주 스페셜 투표 ‘노래로 일상에 힐링을 선물하는 가수는?’에서 6만 664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재하는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듣는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가수다. 정통 트로트부터 다양한 장르의 음악까지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단독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를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당시 재하는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가창력을 드러냈다.

또한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무대에서 유쾌한 매력과 진정성 있는 노래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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