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함께 사진? 1억2천만원"…공화당, 선거 모금 나서

1 week ago 10
미국 공화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모금에 나섰습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지 시각 1일 공화당 전당대회 모금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사진을 찍는 데 8만 8.600달러(약 1억 2,000만 원)의 가격표가 붙었다고 보도했습니다.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원탁회의 참가비는 1인당 25만 달러(약 3억 5,000만 원)로 책정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원탁회의는 오는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개최됩니다.다음 날 열리는 JD 밴스 부통령 주재 원탁회의 참가비는 1인당 7만 5,000달러(약 1억 원)입니다.밴스 부통령과 사진을 찍으려면 별도로 3만 5,000 달러(약 4,800만 원)를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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