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이날 순방을 마치고 귀국 비행기에 오른 뒤 X를 통해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나눈 대화를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다”면서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 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한미 정상회담 당시 방명록 작성에 사용한 자신의 서명용 펜을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즉석에서 선물한 바 있다.
그러면서 “각별히 관심 가져주신 트럼프 대통령님께 감사드린다”며 “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고 강조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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