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이날 순방을 마치고 귀국 비행기에 오른 뒤 X를 통해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나눈 대화를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다”면서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 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한미 정상회담 당시 방명록 작성에 사용한 자신의 서명용 펜을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즉석에서 선물한 바 있다.
그러면서 “각별히 관심 가져주신 트럼프 대통령님께 감사드린다”며 “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고 강조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24

![[속보] 李대통령,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공급·금융·세제 논의](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0/134272843.3.jpg)



![이 대통령 지지율 53%…긍·부정 1위 모두 '경제·민생' [한국갤럽]](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