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종전 MOU 하루 앞당겨 서명…호르무즈 통행료 60일만 면제?

1 day ago 4
【 앵커멘트 】 뉴스7 시작합니다. 미국과 이란이 예정보다 빨리 종전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당초엔 19일에 서명식을 하려고 했는데, 일정도 당겼고 전자서명으로 바꿨습니다. 그만큼 전쟁의 수렁에서 벗어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이 급했던 건데요. 하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가 딱 60일 동안만 무료라는 내용이 논란입니다. 그 뒤엔 요금이 되살아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 소식은 강재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한 G7 정상들의 만찬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하자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인터뷰 : 에마뉴엘 마크롱 / 프랑스 대통령- "멋집..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