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공격 결단, 어떻게 났나?…네타냐후 '1시간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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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말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 것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끈질긴 설득 때문이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현지시간 7일 이란전쟁의 발단이 된 지난 2월 11일 백악관 비밀회의의 뒷이야기를 상세히 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당일 네타냐후 총리는 백악관 지하상황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당시 회의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 등이 참석했다고 합니다.네타냐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이란 공습의 필요성을 1시간 동안 역설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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