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6대 요구' 마련…이란 회담 대비 착수"

3 weeks ago 8
【 앵커멘트 】 이처럼 양측의 입장은 여전히 강경하지만, 종전 논의를 위한 물밑 접촉도 조심스레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6대 요구안'을 마련해 이란과의 회담 대비에 들어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어서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며 중동 전쟁의 확전 우려가 커지는 동시에 종전을 향한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의 회담에 대비한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특사가 논의에 참여한 상태로, 협상에 나설 이란 측 인사와 중재국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