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쓰면 포인트 2배 준다…나프타 대란에 탈플라스틱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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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정부가 중동발 나프타 대란을 계기로 플라스틱 줄이기에 본격 나섰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곳, 바로 카페죠.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를 쓰면 다음 달 초엔 600원을 돌려준다고 합니다. 기존의 두 배라네요.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세종시의 한 카페. 매장에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도 많지만, 포장이나 배달 주문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 가격이 오르면서 포장 주문이 많아질수록 부담이 커졌습니다.▶ 인터뷰 : 유은주 / 카페 운영- "배달 (주문)이 많은 양이 들어와도 걱정이고, 매장에서 5분, 10분이라도 머물면서 드시고 가시는 게…."▶ 스탠딩 : 홍지호 /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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