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구조정 등을 투입해 현재 18명을 모두 구조한 뒤 오천항으로 이송 중이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구조 작업을 완료한 뒤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태안=뉴스1)
트렌드뉴스
-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
3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
4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
6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
7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
8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
9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
4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
5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
8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트렌드뉴스
-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
3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
4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
6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
7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
8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
9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
4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
5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
8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7 hours ago
2


![[속보] 1230회 로또 1등 16명 각 17.7억원씩…‘3·8·9·22·28·42’](https://pimg.mk.co.kr/news/cms/202606/27/news-p.v1.20260627.d216f63fbb034159b1cba8ed7fb61059_R.jpg)











English (US) ·